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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카펠라교육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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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아교연 회장 조경희입니다.

지난 518, 한아교연페스티벌이 드디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핫플 홍대에서 열렸던 이번 페스티벌, 모두 즐거우셨나요?

한아교연 선생님들을 서울에서 만나게 된다고 생각하니 참 설레고 떨리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즐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최 지역으로서 페스티벌 준비를 하면서 물론 어려운 점도,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공연을 마치고 나서 함께 준비한 서울 선생님들과 뿌듯하고 홀가분하면서도 시원섭섭한 마음을 함께 나누었던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네요!

(새삼 이전 페스티벌을 준비하셨던 다른 지역 분들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를 보냅니다ㅜㅜ 여러분 모두 짱입니다, 정말로!)

아마 미숙하고 아쉬운 부분들도 분명 있으셨겠지만, 부디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요 :)

 

이번 페스티벌도 다들 어마무시한 무대들을 준비해주셔서 정말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지역마다 다양한 팀 색깔을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올해 처음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분들이 많았던 햇병아리 저희 서울의 퍼플아메리카노와 소리플러스부터 두근두근 설렘을 전해주신 원주 선남선녀, 노련미가 느껴졌던 인천의 예그리나, 팀 이름만큼이나 좋은 분위기가 무대에서도 느껴지는 홍천의 도란도란, 완벽한 하모니에 푹 빠져들었던 충북의 아이랑, 카리스마 넘치는 세련된 무대에 반할 뻔했던 전북의 꽃밭정이, 그리고 흥 터지는 마지막 무대를 장식해주신 춘천 좋은가봄까지!

(이 모든 무대 영상은 유튜브에서 언제든 만나보실 수 있는 것, 모두 아시죠?^^)

그리고 무엇보다 이 다양한 팀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유쾌하고 매끄럽게 진행해주신 박대현 선생님도 빼놓을 수 없죠? 특히 박대현 선생님과 올해의 스페셜게스트 다이아의 새로운 소프라노와의 특별한 인연도 참 놀라웠어요.

하나하나 소중하고 멋진 무대를 꾸며주신 모든 한아교연 선생님들! 최고입니다

 

내년 페스티벌에서는 또 어떤 무대를 만날 수 있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올해 페스티벌을 빛내 주신 모든 한아교연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11월 총회에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