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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카펠라교육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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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교연 페스티벌을 마치고..

- 회장 허훈영이 한아교연 회원들께 드리는 글 -

한아교연 식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전 매년 이 맘때면 이 생각을 해요
내년엔 단순 참가자로서 객석에서 온전히 공연을 관람해볼까?
그렇지만 또 내년이 오면 공연을 준비할 때의 긴장감과 설레임을 잊지못해 또 공연을 하게 되겠지요,, ㅎ

그리고 저의 소감
"페스티벌이 매년 더 흥겨워지고 따뜻해지고 있구나"

1년에 한번이나마 꾸준히 만나며 서먹함이 줄고 정이 쌓이면서 매년 회원들이 만남을 고대하는 시간이 되어가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이런 페스티벌 문화를 함께 만들어주신 전국의 모든 식구들과
이번 페스티벌 준비 위해 오랜 시간 애써주신 전북 꽃밭정이에게 큰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올해는 맛과 멋의 고장 전주에서 맛과 멋 모두를 즐기고 올 수 있어 뿌듯했어요

선생님들 모두 올해 지역모임 알차게 하시고
2학기 총회 때 또 만나 좋은 시간 보내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안내를 드립니다.

우리 페스티벌은
2006년 한아교연 생긴 이래 2007년 서울 첫 공연을 시작으로
2012년까지 쭉 서울에서 있어왔습니다.

그 당시에는 전국 한아교연의 축제인 페스티벌이 아닌 서울에서 열리는 한아교연의 자선콘서트, 정기공연과 같은 행사의 성격이 더 강했습니다.

그뒤로 지역 모임이 차츰 커지면서 지역 순회 개최로 바뀌고 이름도 페스티벌로 지었어요

2013 제주 2014원주 2015광주 2016인천 2017창원 2018전주
이렇게 전국을 일주하였네요.

그리고 2019년. 서울에서 한아교연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서울의 조경희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께 큰 기대와 응원의 메시지 부탁합니다 ^^

그리고 다시 한번
올 해 우리가 만든 성공적인 페스티벌
모두의 덕입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 profile
    애락 2018.06.02 06:03
    네!^^ 회장님~ 응원 감사해요! 앞으로도 함께 해 주세요!!~~~